청소년성추행 성공사례 | 버스에서 실수로 초등학생 가슴 스친 중학생 선처 사건
청소년성추행 성공사례 | 버스에서 실수로 초등학생 가슴 스친 중학생 선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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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뢰인 문의
[사건 개요]
본 사건은 청소년성추행 사건으로, 혼잡한 버스 안에서 발생한 신체 접촉이 문제 되어 신고가 이루어진 사안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고의로 한 행동이 아니라 단순한 실수였음에도 성추행 사건으로 확대될 수 있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고, 사건 대응을 위해 동주에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본 성공사례는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각색하였습니다.)
[사건 경위]
의뢰인은 등교 시간대 혼잡한 버스에 탑승해 이동하던 중 차량이 급정거하는 상황에서 균형을 잃고 앞에 서 있던 초등학생의 신체에 손이 닿게 되었습니다. 이후 피해 학생 측 보호자가 이를 문제 삼아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며 신고를 진행했고, 사건은 청소년성추행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2. 변호사 답변
[의뢰인의 상황에 대한 변호사의 분석 및 답변]
청소년성추행 사건은 단순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의도와 당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특히 대중교통과 같이 혼잡한 공간에서 발생한 접촉의 경우 고의성이 있었는지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실제로 의도적인 성적 접촉인지, 우발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접촉인지에 따라 사건의 법적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사건에서도 버스 내부의 혼잡 상황, 차량 급정거 상황, 의뢰인의 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고의적인 성추행 행위가 아니었다는 점을 소명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3. 관련 처벌 규정
[형사처벌]
형법 제298조에 따르면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한 경우 강제추행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행위의 고의성 여부, 당시 상황, 접촉의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합니다.
[소년보호처분]
청소년 사건의 경우 사건 경위, 고의성 여부, 재범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소년보호처분이 결정됩니다.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거나 행위의 정도가 경미한 경우 불처분 또는 낮은 보호처분으로 종결되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4. 동주의 조력
[동주의 핵심 조력 포인트]
• 2) 고의적 성추행 의도가 없었다는 점 소명
• 3)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객관적 설명 자료 제출
• 4) 보호자 지도 계획 및 반성 자료 제출
[구체적인 조력 과정]
동주는 사건 당시 버스의 혼잡 상황과 차량 급정거로 인해 발생한 접촉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 경위를 정리했습니다. 단순 접촉이 성적 의도를 가진 행위로 오해된 사건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고의성이 없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5. 최종 결과
[처분 결과 : 불처분 결정]
수사기관은 사건 당시 상황과 제출된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고의적인 성추행 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최종적으로 불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사건의 실제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대응한 것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동주의 소년 성범죄 성공사례는 의뢰인(미성년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회 복귀를 고려해 엄선된 사례만 공개합니다.